# 프로그램 수정후 docker compose up -d --build # 실행을 터미널 에서 보고 싶으면 docker compose logs -f app # AssetPilot의 오렌지 파이 리소스 부하 확인하고 싶으면 docker stats asset_pilot_app asset_pilot_db # docker compose down 해야 하는 경우 보통의 코드 수정(Python 파일 수정 등)에는 up --build만으로 충분하지만, 아래 상황에서는 down을 먼저 하는 것이 깔끔합니다. 포트 변경: docker-compose.yml에서 ports 설정을 바꿨을 때. 네트워크 구조 변경: 서비스 간의 네트워크 연결 방식을 크게 수정했을 때. 완전 초기화: volumes에 쌓인 데이터까지 싹 지우고 새로 시작하고 싶을 때 (이때는 docker compose down -v). 좀비 컨테이너: 가끔 도커 엔진의 버그로 컨테이너가 정상적으로 교체되지 않고 꼬여있을 때. # 새로운 프로젝트 gitea 에 커밋하는 절차 Broweser로 gitea 접속 : http://192.168.0.250:3000 id:windpacer, pass:6189abcd , 새 저장소 추가 후 프로젝트 디렉토리로 가서 git init (" 그러면 처음 branch 명을 master로 설정한다, branch 명 바꾸고 싶으면 git branch -m main 하여 main으로 바꿈) git remote add origin http://192.168.0.250:3000/windpacer/AssetPilot.git git add . (전체 다 올릴때) git commit -m "어쩌구 저쩌구 설명" git push -u origin main () # 수정된 디렉토리 또는 파일만을 올리고 싶으면, git add 폴더명 또는 파일명 git commit -m "설명설명설명" git push -u origin main # 기존 디렉토리에 gitea에서 가져오고 싶을때 (git remote add origin # 저장소 설정 안되어 있을때만,) git pull origin main # 새로운 디렉토리에 gitea 저장소에서 pull 하는 방법 mkdir myproject cd myproject gitea 접속해서 해당 저장소의 Clone URL확인 http://192.168.0.250:3000/windpacer/AssetPilot.git git clone http://192.168.0.250:3000/windpacer/AssetPilot.git . # 마지막 . 은 현재 디렉토리에 바로 풀어 넣겠다는 의미. # 디렉토리명 지정하고 싶으면 git clone <디렉토리명>